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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새로 다시 시작하지 마세요. https://youtu.be/l4QS49KhGPc?si=CxgHOsfYqO81xE-_6개월 동안 굶은 르방...반년만에 밥을 줬습니다.24시간이 지나고.과연, 6개월간 방치돼 검게 썩은 르방은살아날 수 있을까요?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더보기
르방, 언제까지 굶겨 봤니? (나? 반년...) 6개월 동안 밥 한 숟갈도 못 먹은 기아상태 르방...반년만에 밥 한 끼 처음 줬습니다.밥을 줬지만 사실 가망 따윈 보이지 않는 르방...물층이 분리됐고요. 까맣고. 냄새는...6개월 밥 못 먹은 르방 상태가 궁금하나요?네, 제가 바로 그 주인 놈입니다. 부끄럽지만 직접 올려봅니다. sisterbakeshopwww.youtube.com밥 주고 하루를 기다리기로 합니다.과연. 6개월간 밥을 안 준 르방은밥 먹을 힘이 남아 있는 상태일까요? 밥 먹을 힘도 없는 상태로 버려야 될까요?결과는 다음 시간에. 더보기
(예고편) 오래 방치한 르방 다시 리프레쉬할까, 새로 시작할까 고민될 때 르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리프레쉬를 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리프레쉬가 뭘까요? 르방에게 밥을 준다는 의미입니다. 사람도 힘 있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밥을 먹듯이, 살아 숨 쉬는 미생물인 르방 또한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밥을 먹어야 하거든요. 밥 잘 먹고 건강한 르방은 빵반죽 안에서도 활동력이 좋아요. 부피에서나 맛에서 모두 힘없는 르방으로 만든 것보다 훨씬 좋은 빵이 됩니다. 그런데 르방을 언제나 쓰는 홈베이커는 많지 않을 텝니다. 매일 빵을 굽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매일 르방에 밥을 주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고요. 부득이 밥을 주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빵을 만들 계획이 없다면, 밥을 주는 텀이 길어지기 마련이죠. "며칠을 밥 안 줬는데 괜찮을까?".. 더보기
시간으로 증명된 맛있는 레시피들 누군가를 위해 빵과 쿠키를 구워야 할 때더욱이 맛있는 걸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평소와 달리 맛있어 보이는 새로운 레시피를 처음 시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이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맛의 검증, 즉 사람들의 후기다. 쌍둥이도 각기 입맛이 다른데 하물며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는 레시피란 세상에 없다. 오이를 안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이를 주면 필히 맛없다 평이 나올 것이며, 적당히 달콤한 초콜릿케이크 또한 단 것을 안 좋아하는 사람에게 심하게 달다고 평가되는 것처럼 말이다.그럼에도 대부분 사람들이 먹었을 때 불호가 존재하겠지만 극단이 심하게 나눠지거나 많이 존재하지 않는 레시피. 대다수가 맛있다 느끼는 레시피라면 처음 시도하더라도 맛있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베이킹을 취미라고 스스로 일컬을 수.. 더보기
감정의 밸런스를 깨뜨리는 음식 맛있다! '맛있어서'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가? 그렇다면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이 다음 어느 부분에 속하는지 살펴보자. '맛있는 음식'에는 감정의 밸런스를 좋게 지켜주는 것과 감정의 밸런스를 깨뜨리는 음식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몸과 정신 그리고 감정까지 만족시키는 음식은 우리의 하루에 만족스러운 시간을 채워준다. 반면 식후 불편하거나 불쾌한 배부름은 우리의 몸과 마음 더 나아가 우리의 삶에 전반적인 만족스러움을 떨어뜨린다.쉽게 구분하는 기준은 먹고 난 후의 배부름의 만족감이다. '맛있게' 먹고 난 후, 배부름이 긍정적으로 느껴지는가, 부정적으로 느껴지는가? 식사를 끝내고 "배부르게 잘 먹었다" 라고 말할 서 있다면 만족스러운 배부름이다. 배부름을 느낄 때 기분좋고 만족스럽다. 긍정적인 .. 더보기
6년 시도끝에 정착한 바나나 브레드 6년 만에 비로소 정착하다나의 바나나 브레드호주워홀에서 나는 맛봤다.남들이 뜨거운 햇살아래 노동을 끝내고 최고의 보상으로 냉장고에 넣어둔 캔맥주 한 캔을 시원하게 따 먹을 때,찬 우유에 녹차라테를 타고, 냉동고에 차갑게 얼린 바나나 브레드 한 조각을 접시에 내어 함께 먹는 맛이란.이것이 행복이지!호주에서 참으로 흔하고 흔한 바나나 브레드.내가 바나나 브레드를 처음 맛본 곳은 호주 카페가 아니다. 베이커리도 아니었다. "여기에서 산 바나나 브레드가 맛있었다고?" 생각할 만한 곳이다. 이곳은 바로 윌튼 퍼펙트 결과 논스틱 원형 케이크 팬 9 x 1.5 인치 실버 - 케익팬/쉬폰팬 | 쿠팡쿠팡에서 윌튼 퍼펙트 결과 논스틱 원형 케이크 팬 9 x 1.5 인치 실버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 더보기
시간에게 끌려다닌 적 있는 사람이라면 내 삶인데, 내 하루인데, 내 시간인데내 시간이 남의 것 같았다.시간이란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것 같았다. 일주일 중 5일을 내가 원하지 않은 요일에9 to 6 9시간을 일하는 '보통의 삶'을 살수록나는 시간을 끌고 가지 못하고 시간에 끌려가야 했다.내게 주어진 시간이 남을 위한 시간으로 지배당해야 '보통의 삶'이라도 유지할 수 있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 했다.숨이 막혔다. 보통의 삶에 적응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더불어 내 하루 내 삶 내 인생의 절반이 남을 위한 시간을 위해 일하고 끝날 마지막 날을 생각하면 턱밑까지 숨이 막혔다. "다 그렇게 살아" 란 말은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안도와 위로가 되지 못했다. 당연한 삶의 여정으로 살다 마지막 날, 인생을 돌아볼 때 후회하고 아쉬워하는 내 모습이 그.. 더보기
고속도로 휴게소 알바는 어떤 일을 할까? (고속도로 호두과자) 고속도로 휴게소 대표 간식, 호두과자휴게소 호두과자와 만쥬코너에서 일한다면 어떤 일을 할까?평소 은연중에 궁금했던 찰나, 때마침 일일 알바 기회가 보였다. 근무 시간이 12시간이라 처음에는 망설여졌던 중 질문 하나를 내게 날렸다. 답이 바로 나왔다.안 해보고 "휴, 다행이다" 하고 싶은가?아니면 "죽겠는데... 그래도 궁금했었는데 한 번 해보니 시원하네" 하고 싶은가?그래서 해봤다. 궁금하니까, 해봤다.빵 만드는 사람은 빵에 눈이 간다고. 고속도로 휴게소 호두과자 파트에 다녀왔다.사실 처음부터 글을 쓰려했던 목적은 없어서 휴게소 사진은 없다. 내가 다녀온 휴게소는 평창휴게소.호두과자 부서는 호두과자와 만쥬, 십원빵, 땅콩빵을 판다. 매대는 두 곳으로 나눠져 있다. 호두과자만 판매하는 매대 그리고 만쥬, .. 더보기